익산에 펼쳐질 달콤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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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 펼쳐질 달콤한 하루

청년 창업기업의 디저트와 로컬 식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익산 디저트페어’가 열린다. 디저트를 맛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배우는 체험까지 함께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달콤한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익산 디저트페어 일정

행사명2026 익산 디저트페어
일시2026년 11월 7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장소익산청년시청
소재지익산시 중앙로 22-202

행사는 익산청년시청에서 5시간 동안 진행된다. 청년 창업기업이 준비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창업기업을 위한 전문 상담을 한 공간에 배치한 것이 핵심이다.

청년 창업기업 디저트와 로컬 식품

행사장에서는 청년 창업기업의 디저트와 로컬 식품을 판매하고 시식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다양한 디저트와 지역 식품을 살펴보고 직접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청년 창업기업의 제품을 방문객에게 소개하는 자리라는 점도 눈에 띈다. 디저트와 로컬 식품을 중심으로 판매와 시식이 이어지면서 행사장은 여러 먹거리를 비교해 보는 방문객들로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직접 만드는 달콤한 체험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만들기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주요 체험은 다음과 같다.

  • 크리스마스 아이싱 쿠키 만들기
  • 나만의 블렌딩 차 만들기

아이싱 쿠키 만들기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진행되며, 블렌딩 차 만들기는 자신만의 차를 구성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완성된 제품을 구경하는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방문객이 직접 손을 움직이며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디저트페어의 즐거움을 더한다.

창업기업을 위한 전문 상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문 상담도 함께 운영된다. 상담 분야는 노무, 특허, 세무다. 제품 판매와 시식, 방문객 체험뿐 아니라 기업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분야의 상담까지 행사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먹거리 행사와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함으로써 방문객에게는 체험의 기회를, 창업기업에는 제품을 알리고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맛보고 만들며 보내는 하루

2026 익산 디저트페어는 디저트와 로컬 식품을 맛보고, 아이싱 쿠키와 블렌딩 차를 직접 만들어 보는 행사다. 여기에 청년 창업기업을 위한 노무·특허·세무 상담이 더해져 판매와 체험, 창업 지원이 한자리에서 이어진다.

11월 7일 익산청년시청에서는 디저트를 맛보는 즐거움과 직접 만드는 재미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달콤한 먹거리와 체험을 통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하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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