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체전 진안서 이틀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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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체전 진안서 이틀 앞둬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진안군 일원에서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전이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년간의 준비 끝에 진안군민의 땀과 정성으로 완성된 축제로, 전북 14개 시·군 선수단이 참여해 열정과 도전을 펼칠 예정이다.
개회식은 9월 4일 오후 7시 진안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선수와 관람객, 자원봉사자가 함께 어우러져 화합의 장을 만들며, 전북도민 모두가 하나 되어 축제를 즐길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9월 18일부터 19일까지는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전북도민의 스포츠 열기를 이어가는 이번 대회는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과 도전의 장이 될 전망이다.
전북도민체전과 장애인체전은 지역사회와 도민의 단결을 상징하는 중요한 행사로, 진안군은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있다. 전북도민 모두가 뜨겁게 응원하며 축제의 현장을 함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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