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톤이와 만나는 익산 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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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황등석산의 특별한 초대
익산 황등석산에 신나는 노래와 함께 특별한 주인공이 등장했다. 귀여운 선글라스를 쓰고 마이크를 든 익산 황등석산의 아이돌 백톤이다. 백톤이는 긔북이와 마룡이에게 황등석산에서 나온 화강암 이야기를 짧고 알기 쉽게 전한다.
이곳에서 주목할 부분은 돌 하나에 담긴 긴 시간이다. 익산의 화강암은 2천년의 역사와 함께해 왔으며, 지역에서 발굴돼 여러 쓰임으로 활용됐다. 백톤이의 친근한 모습은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화강암 이야기를 보다 편안하게 접하도록 돕는다.
2천년 화강암 역사를 만나는 곳
익산석제품전시홍보관은 익산 화강암의 오랜 역사와 석재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다. 웅장한 채석장의 매력과 함께 익산에서 발굴된 화강암이 긴 세월 동안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거대한 석산이 전하는 묵직한 인상과 백톤이의 귀여운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오랜 돌의 역사를 다루면서도 밝고 친근한 분위기가 더해져 익산의 석재 문화를 어렵지 않게 마주할 수 있다.
관람 정보
| 시설명 | 익산석제품전시홍보관 |
|---|---|
| 관람료 | 무료 |
| 하절기 관람시간 | 3월부터 10월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
| 동절기 관람시간 | 11월부터 2월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및 추석 연휴 |
| 위치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황등면 석재단지길 10 |
익산에서 발견하는 돌의 가치
익산석제품전시홍보관에서는 황등석산의 웅장한 풍경과 익산 화강암의 2천년 역사를 한 흐름으로 살펴볼 수 있다. 백톤이와 긔북이, 마룡이가 전하는 친근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익산의 화강암이 오랜 시간 지역과 함께해 온 석재라는 점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귀여운 캐릭터에서 시작해 오래된 화강암의 역사로 이어지는 여정은 익산의 색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익산석제품전시홍보관은 지역의 석재 문화와 화강암의 쓰임을 차분하게 돌아볼 수 있는 익산의 관람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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