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 아시아를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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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육상 100m와 200m 은메달
진안군의 전민재 선수가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여자 육상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전민재 선수는 여자 육상 100m와 200m에서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두 종목에서 나란히 값진 성과를 내며 아시아 무대에서 경쟁력을 보여줬다.
두 종목에서 빛난 전민재
| 대회 | 종목 | 결과 |
|---|---|---|
|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 여자 육상 100m | 은메달 |
|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 여자 육상 200m | 은메달 |
100m와 200m는 모두 속도를 겨루는 육상 종목이다. 전민재 선수는 두 경기에 출전해 각각 2위에 오르며 은메달 두 개라는 결과를 완성했다.
이번 성과는 전민재 선수가 아시아 무대에서 거둔 빛나는 결실이자 진안군에 전해진 반가운 소식이다. 진안군은 두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전민재 선수에게 축하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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