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서동축제,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5월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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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서동축제,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5월의 축제
전라북도 익산시 신흥근린공원에서 2026년 5월 1일부터 3일까지 2026 익산 서동축제가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는 백제 시대의 선화공주와 무왕(서동)의 국경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하여, 도심 속에서 백제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축제 현장에서는 전기수 긔북이가 들려주는 2026년 버전의 '서동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신라에서 온 귀한 손님인 선화공주가 익산 축제장에서 만난 정체불명의 힙한 청년, 낮에는 평범한 마를 캐는 소년이지만 밤에는 DJ 서동으로 변신해 화려한 조명 아래 관객들을 열광시키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DJ 서동의 공연은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선화공주마저 매료시킨 그의 무대는 축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입니다. 무대를 준비하는 서동의 진심과 그 뒤에 숨겨진 짜릿한 로맨스는 축제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번 익산 서동축제는 전통적인 이야기와 현대적인 공연이 어우러져,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서동의 비트가 멈추기 전에, 익산에서 만나요!”라는 슬로건 아래, 많은 이들이 이 특별한 축제에 참여해 백제 문화의 아름다움과 서동과 선화공주의 이야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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