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불문학관서 만나는 문학과 재즈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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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불문학관서 만나는 문학과 재즈의 향연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남원시 사매면 노봉안길 52에 위치한 혼불문학관 일대에서 특별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남원을 대표하는 문학 작품인 혼불의 문학적 가치와 매력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문학나눔 북토크가 진행되어 참석자들이 혼불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고(故) 최명희 작가와 소설 혼불에 관한 인터뷰 영상이 상영되어 작가의 문학 세계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더불어 야외에서는 재즈 피아노 공연이 펼쳐져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 공연은 문학관을 찾은 이들에게 감성적인 휴식과 문화적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문학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과 방문객들이 문학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혼불문학관은 남원의 문화적 자산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남원시와 혼불문학관이 주최하며, 남원의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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