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제일자판기,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경영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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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제일자판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경영
익산시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제일자판기 오성진 대표와 배우자 박선행 씨가 익산행복나눔마켓과 뱅크에 생수 2,000개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번에 기탁된 생수는 무더운 여름철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를 이용하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건강한 여름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오성진 대표 부부는 이번 생수 기탁뿐만 아니라 그간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경영을 실천해왔다.
오성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익산시 복지정책과 최영숙 과장은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오성진 대표와 박선행 씨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생수는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를 통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일자판기는 자판기 판매와 임대, 위탁운영,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익산 지역 업체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경영을 실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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