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고인돌 유적, 세계유산 가치 국제학술대회
Last Updated :

고창 고인돌 유적, 세계와 함께 그 가치를 논하다
2026년 9월 3일,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고창 고인돌 유적의 보존과 복원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문화유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인돌의 축조 방식과 입지, 그리고 경관 형성에 관한 심도 깊은 연구와 논의를 진행하는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고창 웰파크호텔 컨벤션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고창 고인돌 유적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세계유산으로서의 미래 가치를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참가 신청은 사전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호텔식 점심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고창 고인돌 유적의 형성과 경관 복원에 관한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공유하며, 문화유산 보존에 대한 국제적 협력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고창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인돌 유적의 세계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창 고인돌 유적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선사시대의 독특한 무덤 양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고창 고인돌의 과거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보존과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고창 고인돌 유적의 가치를 세계와 공유하고, 문화유산 보존에 대한 국제적 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행사명: 2026년 세계유산 고창 고인돌 유적 국제학술대회
- 일시: 2026년 9월 3일 목요일, 09:00~18:00
- 장소: 고창 웰파크호텔 컨벤션홀
- 참가 신청: 사전 포스터 QR코드 통해 신청
- 참가 혜택: 선착순 100명 호텔식 점심 무료 제공

고창 고인돌 유적, 세계유산 가치 국제학술대회 | 전북진 : https://jeonbukzine.com/5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