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산면 배해숙 위원, 이웃 사랑 성금 기탁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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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면 배해숙 위원, 이웃 사랑 성금 기탁 이어가
익산시 여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해숙 위원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탁은 용기마을에 거주하는 한 노인이 무릎 수술 후 병원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배 위원이 직접 나서면서 이루어졌다.
배해숙 위원은 2016년부터 매년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왔다. 연명마을 부녀회장, 여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그리고 이웃애 돌봄단 활동을 통해 이웃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챙기고 있다.
배 위원은 "어르신의 안타까운 사정을 듣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산면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으로서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승복 민간위원장은 "배해숙 위원께서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위원님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협의체 활동이 더욱 빛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정노 여산면장 역시 "오랜 기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배 위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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