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가성비 야외 물놀이장 5선

전북 여름철 야외 물놀이장 5곳 추천
전라북도 내에서 여름 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야외 물놀이장 5곳이 운영 중이다. 각 시·군에서 직접 관리하는 이들 물놀이장은 저렴한 입장료와 쾌적한 환경을 갖추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산 야외 수영장
군산시 해망로 546-10에 위치한 군산 야외 수영장은 성인부터 유아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풀을 갖추고 있다. 7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무다. 입장료는 소인 4천원, 청소년 5천원, 성인 6천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이다.
남원 요천 수경 물놀이장
남원시 요천 둔치 일원에 자리한 요천 수경 물놀이장은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월요일 휴무다. 입장료는 무료로, 물놀이 후에는 인근 천변 산책로를 따라 산책도 즐길 수 있어 반나절 코스로 적합하다.
장수 누리파크 발물놀이장
장수군 장수읍 논개사당길 65에 위치한 누리파크 발물놀이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여름 놀이터다.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무, 입장료는 무료다.
칠보물테마 유원지
정읍시 칠보면 칠보산로 1555에 위치한 칠보물테마 유원지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한 공공 워터파크다. 7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하며 월요일 휴무, 입장료는 소인 4천원, 청소년 5천원, 성인 6천원이다.
전주 월드컵 광장 물놀이장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1055에 위치한 전주 월드컵 광장 물놀이장은 도심 속에서 동심을 자극하는 여름 놀이터로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운영된다. 월요일 휴무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가성비 좋은 전북 물놀이장
전북 지역의 이들 야외 물놀이장은 비싼 워터파크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가볍게 방문해 즐길 수 있어 여름철 가족 나들이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물놀이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