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산업통산부, 5극3특 성장엔진 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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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산업통산부, 5극3특 성장엔진 협력 본격화

전북-산업통산부 5극3특 성장엔진 간담회

전북특별자치도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22일 전북에서 5극3특 성장엔진 산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신재생에너지와 첨단 AI 모빌리티 등 전북의 핵심 산업 강점이 집중 조명되었으며, 새만금을 국가 전략 테스트베드로 활용하는 방안이 상세히 논의되었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투자 지원과 새만금 RE100 선도 산업단지 지정 등 지역의 5대 핵심 현안에 대해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요청이 이루어졌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역 주도 성장이 국가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기업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홍보대사 위촉

26일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 하계올림픽과 패럴림픽 유치를 위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모두가 함께하는 올림픽 정신을 확산하고, 전주 유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홍보대사로는 김아랑, 서승재 선수와 패럴림픽 홍보대사 최철순 전 전북현대 축구선수가 위촉되었으며, 장애인 체육인 서포터즈 19명과 함께 전주 올림픽 유치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패럴림픽의 핵심 가치인 용기와 포용을 되새기며 전주 유치 성공을 기원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장애인 체육인이 유치 주체로 참여하는 점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 앞으로 국민 참여형 홍보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도의회 2026년 첫 회기 개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26일 제424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김관영 도지사와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이 2026년 시책을 설명하고,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된다.

주요 안건으로는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유치 결의안과 민생 관련 대정부 건의안 등이 포함되어 있다. 각 상임위원회는 실·국별 업무보고와 현장 방문을 통해 민생 현안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문승우 의장은 도민의 삶을 지키고 전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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