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의 맛 셰프의 DNA

남원의 식재료가 새로운 요리로
남원의 향토음식과 특별한 식재료가 세계적인 셰프의 손을 거쳐 새로운 요리로 탄생한다. MBC 신규 프로그램 《셰프의 DNA》는 배우 류수영과 벨기에에서 활동하는 셰프 상훈 드장브르가 만나 남원의 맛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하는 방송이다.
프로그램은 익숙한 지역 먹거리를 세계적인 셰프의 시각으로 다시 바라본다. 남원에서 이어져 온 음식의 기억과 식재료의 특성을 살피고, 이를 새로운 방식의 요리로 풀어내는 과정이 주요 내용이다.
어란부터 지리산 흑돼지 하몽까지
방송에서 다루는 식재료와 음식은 남원 산내면의 어란과 지리산 흑돼지 하몽 등이다. 남원을 대표하는 향토음식과 지역 식재료가 상훈 드장브르 셰프의 관점을 만나 어떤 모습으로 재해석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남원의 맛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각의 식재료와 음식에 담긴 지역의 이야기를 요리로 연결한다. 배우 류수영과 상훈 드장브르 셰프는 남원의 먹거리를 중심으로 한국의 맛과 추억을 함께 조명한다.
벨기에에서 선보이는 남원의 추억
남원의 식재료로 완성한 요리는 벨기에 현지 레스토랑에서도 선보인다. 남원에 대한 추억이 담긴 메뉴가 현지에서 어떻게 표현되는지, 지역의 맛이 셰프의 손을 거쳐 어떤 요리로 완성되는지가 방송에 담긴다.
남원의 향토음식이 세계적인 요리의 시각과 만나는 장면은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화면에는 남원의 식재료와 이를 바탕으로 탄생한 음식이 차례로 펼쳐지며, 지역 먹거리와 그 배경에 놓인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예정이다.
첫 방송 일정
| 프로그램 | MBC 《셰프의 DNA》 |
|---|---|
| 첫 방송 |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6시 |
| 출연 | 배우 류수영, 셰프 상훈 드장브르 |
| 주요 내용 | 남원의 식재료와 향토음식 소개 및 요리 재해석 |
| 주요 먹거리 | 산내면 어란, 지리산 흑돼지 하몽 |
《셰프의 DNA》 첫 방송은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6시 MBC에서 편성된다. 남원의 맛과 지역의 이야기가 한 접시의 요리로 이어지는 과정을 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