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향기 빚는 두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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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박물관에서 만나는 향기 공예
가을이 깊어지는 10월, 마한박물관에서 은은한 향기를 직접 빚어보는 공예 체험이 열린다. 마한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감만족 공예체험 향기로운 인센스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직접 인센스를 만들며 향기와 공예를 함께 경험하는 자리다. 차분한 교육체험실에서 재료를 다루고 자신만의 인센스를 완성하는 동안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체험 일정과 장소
| 일시 |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
|---|---|
| 장소 | 마한박물관 교육체험실 |
| 소재지 | 금마면 고도9길 41-14, 서동공원 내 |
| 대상 | 익산시민과 관람객을 포함한 성인 20명 |
| 재료비 | 무료 |
체험은 두 시간 동안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성인 20명이다. 익산시민뿐 아니라 마한박물관 관람객도 신청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인센스 제작 과정에 집중하며 가을의 분위기와 어우러진 향기 공예를 경험하게 된다.
신청 기간과 접수 방법
접수는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10월 27일 화요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전화로 할 수 있으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 접수 기간: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10월 27일 화요일까지
- 신청 방법: 익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전화 접수
- 모집 방식: 선착순 20명
- 문의: 마한박물관 063-859-4827
정해진 인원이 모두 접수되면 모집이 마감되는 방식인 만큼 참여를 원하는 성인은 접수 기간과 신청 방법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재료비 부담 없이 직접 인센스를 만들 수 있어 공예와 향기에 관심 있는 시민과 관람객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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