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인재 위한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의 따뜻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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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인재 육성에 힘 보태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와 익산협의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2026년 4월 30일, 익산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두 단체는 익산사랑장학금 500만 원을 익산시에 기탁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
기탁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과 유제영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 이태평 익산협의회장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장학금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이 힘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익산사랑장학금으로 지정되어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회원들의 마음 담긴 장학금, 지역사회에 희망 전해
유제영 회장은 "건설업계의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인재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는 책임 있는 건설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최정호 시장은 "지역 인재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와 익산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학생들이 꿈을 펼치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역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지역 기계설비 및 가스공사업의 건전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한 협회의 책임감 있는 행보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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