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서 펼쳐지는 예술과 체육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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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과 함께하는 예술 축제, 진안에서 개최
2026년 9월 5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진안읍사무소와 문화의집 앞 주차장 및 도로 일대에서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연계한 문화예술 축제 '예술로 만나장'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도민체전의 열기를 예술로 이어가며 지역 문화와 예술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풍성한 문화 체험 제공
축제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사전행사를 포함해 예술공연, 전시, 각종 체험, 프리마켓, 먹거리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진안의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특산품과 먹거리를 즐기며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가을 초입, 진안에서 만나는 특별한 하루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이 시기에 진안 고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예술과 사람이 만나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한다.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문화예술 축제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도민체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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