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의 선율, 4대종교 한마음 합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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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의 선율, 4대종교 한마음 합창제
익산에서 기독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 등 4대 종교가 경계를 넘어 하나로 어우러지는 뜻깊은 합창제가 개최됩니다. 2026년 9월 5일 토요일 오후 5시,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5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이 합창제는 각 종교의 화합과 상생을 상징하는 자리로, 다양한 종교가 함께 노래하며 하나 되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참석자들은 아름다운 선율 속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화합의 메시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은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이 모여 화합의 노래를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입니다. 이번 4대종교 한마음 합창제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문화예술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화합과 평화를 노래하는 이 뜻깊은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아름다운 화합의 선율에 귀 기울이며, 모두가 하나 되는 순간을 함께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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