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마룡이 기념주화와 선화공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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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마룡이 기념주화와 선화공주 이야기
신라 진평왕의 긔북이 전하는 선화공주와 서동의 이야기가 익산에서 특별한 기념주화로 만날 수 있다. 선화공주는 위기 상황에서 뛰어난 대처 능력과 스토리텔링으로 주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진평왕은 장인으로서 딸 선화공주의 활약에 큰 자부심을 느끼며, 사위 서동이 백제 무왕의 자리에 오르는 과정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서동은 허당 같은 면모를 지녔지만, 선화공주의 지혜와 용기로 용의 아들로 변신해 무왕의 자리에 오르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전해진다. 진평왕은 사위가 백제 왕이 된 만큼, 딸 선화공주가 고생하지 않도록 배려하며 부부간의 화합과 백성들과의 행복한 삶을 당부했다.
이 전설적인 이야기를 기념하는 마룡이 기념주화는 익산 솜리문화금고에서 판매 중이다. 솜리문화금고는 익산역에서 도보로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전용 자판기에서 카드 결제만 가능하다. 기념주화 종류는 마룡, 솜리문화금고, 미륵사지 석탑 등 다양하다.
익산을 방문하는 이들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 이 특별한 기념주화를 꼭 챙겨가며, 선화공주와 서동의 달달하고 행복한 전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익산은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여행지로, 주말 데이트나 가족 나들이에 적합한 장소다.
익산시 소셜미디어기자단 정은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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