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옥마을 능소화 명소 6곳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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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빛 여름, 전주 한옥마을 능소화 명소 6곳
전북 전주 한옥마을은 여름철 대표 꽃인 능소화가 만개하는 시기로 접어들면서 주황빛으로 물든 담벼락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능소화는 꿋꿋이 피어나며 한옥마을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연출합니다.
능소화는 한자로 '凌花'라 쓰며, 하늘을 능가할 정도로 높이 오르는 꽃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장마와 폭염 같은 궂은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6월 말부터 8월까지 피어나며, 특히 7~8월에 가장 화려한 절정을 맞이합니다.
전주 한옥마을 능소화 명소 6곳 소개
- 금원당 능소화 스팟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54-1에 위치한 금원당은 한옥 숙소로, 담장을 타고 흐드러지게 핀 능소화가 인상적입니다. 최근 비가 내린 뒤 거미줄에 맺힌 물방울과 함께 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소입니다. - 나루한옥스테이독채 능소화 스팟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58번지에 자리한 나루한옥스테이독채는 전주한옥마을 내 대표적인 능소화 명소입니다. 담장을 따라 풍성하게 피어난 능소화와 한옥의 조화가 뛰어나며, 목재 의자에 앉아 꽃과 한옥을 함께 담는 감성적인 사진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 교동백작 능소화 스팟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165-16에 위치한 이곳은 능소화가 한 송이 꽃다발처럼 피어 있으며, 빨간 우체통과 어우러져 독특한 포토존을 형성합니다. - 전주 중앙초등학교 담장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99에 위치한 전주 중앙초등학교 담장은 경기전 옆 한옥 담장과 주황빛 능소화가 어우러져 여름철 관광객들의 인기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고즈넉한 목재문과 기와 담장이 꽃과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구도를 자아냅니다. - 전주 교동미술관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89에 위치한 교동미술관은 예술작품 감상뿐 아니라 7월이면 입구 보행로를 따라 만개하는 능소화가 미술관의 풍경화처럼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명소입니다. - 전주 온고을 소리청 능소화 스팟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92에 위치한 온고을 소리청은 전주한옥마을 내 가장 큰 규모의 능소화 명소로, 담장 위로 높게 피어난 능소화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무더운 여름,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전주 한옥마을의 능소화 명소 6곳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전주 한옥마을 능소화 명소 6곳 주소
| 명소 | 주소 |
|---|---|
| 금원당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54-1 |
| 나루한옥스테이독채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58 |
| 교동백작 | 전북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165-16 |
| 전주 중앙초등학교 | 전북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99 |
| 교동미술관 | 전북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89 |
| 온고을 소리청 | 전북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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