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미래산업·SOC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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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미래산업·SOC 현장 점검

전북특별자치도 미래산업과 SOC 현장 점검

전북 고창과 부안 일원에서 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산업과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관영 도지사는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강조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미래산업 핵심 SOC 현장 점검

김관영 도지사는 호남권 드론통합 지원센터를 찾아 AI 드론 산업의 거점 구축 현황을 살폈다. 이어 삼성전자 스마트 허브단지를 방문해 물류와 유통 혁신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또한 고창과 부안을 연결하는 노을대교 건설 현장에서는 이동 시간을 10분으로 단축할 핵심 인프라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주문했다.

7월 상업운전을 앞둔 부안 수전해 수소생산기지 점검도 이루어졌다. 김 지사는 현대자동차의 투자와 연계한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내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도민 삶과 직결된 정책 추진 강조

김관영 도지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 민생 안정과 직결된 현안 점검에 나섰다. 지원금이 사각지대 없이 신속하고 공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중국 충칭시와 대학 간 협력 모델 구축을 지시하고,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를 위한 가맹점 확대와 홍보 강화도 당부했다.

국가예산 목표액 11조원 달성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과 함께, 현대자동차 협약 구역을 포함한 새만금 전역의 메가특구 지정 추진에 도의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모든 정책이 도민 삶과 직결돼야 한다며, 속도감 있는 민생 대책으로 도민 행복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읍 바이오 산업과 아동 놀이시설 점검

전북특별자치도는 정읍시를 방문해 첨단바이오 산업 현장과 아동 놀이시설을 점검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제약산업 미래인력 양성센터를 찾아 실무형 인재 양성 기반 구축과 교육과정 내실화를 강조했다. 이어 첨단바이오 부스트업 플랫폼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정부출연연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지사는 인력 양성과 연구개발, 사업화 지원이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정읍의 연구 인프라를 토대로 전북 바이오산업의 성장 기반을 다져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내장산 문화관광 일원에 조성된 ‘기적의 놀이터’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아동 친화적 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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