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지사, 실행력 중심 도정 현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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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실행력 중심 도정 현안 추진

김관영 지사, 실행력 중심 행정으로 도정 현안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 기강 확립과 안정적인 도정 운영을 강조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 집행을 주문했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과 고유가 피해 지원 등 현안에 대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또한, 현대자동차 투자 협약 후속 조치에 속도감을 더하고, 전북도의 의견이 반영된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을 지시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행정 추진에 힘썼다. 감사위원회의 사전 컨설팅과 공직자 면책 제도를 적극 활용해 직원들이 적극행정에 나설 수 있는 환경 조성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실국장 중심의 원팀 구성을 통해 당면 과제를 힘 있게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피지컬AI 실증 성과 확인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대학교와 참여기업 현장에서 피지컬AI 기반 제조혁신 실증 성과를 공유했다. 김관영 지사와 박영선 전 중기부 장관 등은 기업 현장을 방문해 AI 공정 적용 현황과 자동화 기술 성과를 직접 확인했다.

간담회에서는 전북 AX 본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으로의 확산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1조 원 규모의 피지컬AI 본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399억 원 규모의 사전검증 사업은 전북대와 KAIST 등이 참여해 제조·물류 분야 AI 자동화 모델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에너지 다드림 봉사단 출범

전북특별자치도는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에너지 다드림 봉사단’을 출범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발대식에는 김종훈 경제부지사와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7개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봉사단은 올해 말까지 도비 1,500만 원을 투입해 도내 취약계층 183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가스, 보일러 등 노후 시설 점검과 개선을 지원한다. 도가 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하고 참여 기관이 인력과 장비를 분담하는 협업 구조를 통해 현장 대응력과 사업 효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업은 4월 남원과 순창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추진되며, 완료 후 만족도 조사와 성과 분석을 통해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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