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에 재즈를 입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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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전통음악 판소리와 감각적인 재즈가 한 무대에서 만난다. 판소리와 재즈의 색다른 조화를 선보이는 공연 〈GROOVE IN 판소리〉가 2026년 11월 6일 남원 청아원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소리꾼 유태평양과 한웅원밴드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판소리 고유의 매력과 재즈의 감성을 한 자리에서 느끼며 우리 음악을 새롭게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된 공연이다.
판소리와 재즈의 만남
〈GROOVE IN 판소리〉는 판소리와 재즈라는 서로 다른 음악적 색채를 함께 선보인다. 소리꾼 유태평양의 판소리와 한웅원밴드의 재즈 연주가 어우러지며, 관객에게 두 장르의 매력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익숙한 전통음악과 감각적인 재즈가 만나 어떤 무대를 완성할지 주목된다. 판소리를 즐겨온 관객은 새로운 감상 기회를 얻고, 재즈에 관심 있는 관객은 우리 소리의 매력을 함께 접할 수 있는 자리다.
공연 일정과 장소
| 공연명 | 〈GROOVE IN 판소리〉 |
|---|---|
| 공연 일시 |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오후 7시 |
| 공연 장소 | 남원 청아원 |
| 출연 | 소리꾼 유태평양, 한웅원밴드 |
| 관람 연령 | 7세 이상 |
| 예매처 | 나루컬쳐 |
관람할 수 있는 연령은 7세 이상이다. 2019년생을 포함해 그 이전에 태어난 관객이 입장 대상에 해당한다.
관람료 안내
- 일반 관람료 1만 원
- 남원시민과 누리시민 5천 원
- 복지할인 5천 원
- 10인 이상 단체 5천 원
일반 관람료는 1만 원이며, 남원시민과 누리시민에게는 5천 원의 관람료가 적용된다. 복지할인 대상자와 10인 이상 단체의 관람료도 각각 5천 원이다. 예매는 나루컬쳐에서 진행된다.
공연 문의
남원시가 안내한 공연 관련 문의 전화는 063-620-6287이다. 관람 연령과 할인 구분, 단체 관람 등 공연 이용과 관련한 사항은 예매 전에 확인할 수 있다.
전통의 깊이를 지닌 판소리와 자유로운 감각의 재즈가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남원의 가을 문화생활에 새로운 선택지를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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