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가을밤 달굴 두 스타

제53회 고창모양성제 공연
제53회 고창모양성제 초대가수 공연이 2026년 10월 18일 오후 7시 고창모양성제 특설무대에서 예정대로 진행된다.
이번 무대에는 국카스텐과 이승기가 초대가수로 나선다. 화려한 무대와 신나는 음악을 통해 고창의 가을밤에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가을밤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리다.
공연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제53회 고창모양성제 초대가수 공연 |
|---|---|
| 공연일시 | 2026년 10월 18일 오후 7시 |
| 공연장소 | 고창모양성제 특설무대 |
| 초대가수 | 국카스텐, 이승기 |
공연은 기상 상황과 관계없이 기존 일정에 따라 열릴 예정이다. 기다려 온 관람객들이 일정 변경에 대한 혼선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예정대로 무대가 마련된다.
비에 대비한 우비 배부
고창모양성제 측은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관람객들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우비를 배부한다.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공연인 만큼 관람객 편의를 고려한 준비다.
공연 당일에는 따뜻한 옷차림이 권장된다. 가을 저녁 시간대에 열리는 행사인 만큼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복장을 갖추면 보다 편안하게 무대를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열기 더할 야광봉
관람객들이 음악과 무대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야광봉도 배부된다. 무대 아래에서 반짝이는 야광봉이 이어지면 국카스텐과 이승기의 공연에 관객의 호응이 더해지며 축제 분위기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우비와 야광봉은 비가 내릴 가능성에 대비하면서도 공연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도록 마련한 준비다. 관람객들은 야광봉을 흔들며 무대의 열기를 함께 나눌 수 있다.
예정대로 이어지는 축제의 밤
제53회 고창모양성제 초대가수 공연은 10월 18일 오후 7시부터 고창모양성제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국카스텐의 개성 강한 음악과 이승기의 무대가 고창의 가을밤을 채울 예정이다.
현장에는 공연을 기다린 관람객들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모여 무대를 바라보는 축제의 풍경이 펼쳐질 전망이다. 비가 내리더라도 우비를 착용하고 야광봉을 흔들며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가 이뤄졌다.
고창의 가을밤과 대중음악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53회 고창모양성제의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가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