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사회적경제 한뜻

Last Updated :
익산 사회적경제 한뜻

익산 사회적경제 한마당

익산시 사회적경제조직들이 전주와 부안, 고창의 우수기업 운영 현장을 살펴보며 새로운 사업 가능성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익산시는 2026년 15일부터 16일까지 전주·부안·고창 일원에서 2026년 익산시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다른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쌓은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익산 지역 조직들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여러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자원 활용 방식과 조직 운영 사례를 확인하고, 익산 사회적경제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통합돌봄 운영 사례 확인

참가자들은 먼저 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는 사회적경제조직이 참여하는 통합돌봄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운영 내용을 살펴봤다.

사회적경제조직이 지역사회 돌봄에 참여하고 협력하는 방식이 주요 탐방 내용으로 다뤄졌다. 참가자들은 해당 사례를 통해 사회적경제와 지역 서비스가 연결되는 운영 현장을 확인했다.

지역자원 활용한 마을기업 탐방

부안에서는 백련농장을 찾았다. 이어 고창에서는 토굴발효를 방문해 마을기업의 운영 방식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업 사례를 살펴봤다.

각 현장에서는 지역이 보유한 자원을 사업으로 연결하는 과정과 마을기업의 운영 형태가 소개됐다. 참가자들은 현장을 둘러보며 조직별 사업 방식과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탐방 현장에서는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관계자들이 각자의 경험을 나누는 교류가 이어졌다. 서로 다른 조직 형태와 사업 분야를 가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자원의 활용 가능성을 함께 살피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제품과 서비스 판매 현장 참관

참가자들은 고창 모양성제 사회적경제 판매전도 참관했다. 판매전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하거나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가 소비자에게 소개되고 판매되는 과정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소비자와 사회적경제기업이 만나는 현장을 둘러보며 제품과 서비스가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모습을 확인했다. 현장 탐방과 함께 사회적경제의 변화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사회연대경제 흐름 공유

사회적경제 나눔 토크에서는 원광대학교 원도연 교수가 사회적경제에서 사회연대경제로를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에서는 사회연대경제의 흐름이 소개됐다.

이어 품격도시협동조합과 문화예술인공동체 미담보담협동조합, 기쁨누리사회적협동조합이 발표에 참여했다. 각 조직은 성장 과정과 사업 운영 경험을 설명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사례를 공유했다.

  • 품격도시협동조합의 성장 과정과 사업 운영 경험
  • 문화예술인공동체 미담보담협동조합의 사회적 가치 실현 사례
  • 기쁨누리사회적협동조합의 조직 운영 경험

발표 이후에는 참가 조직들이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서 확인한 운영 사례와 각 조직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경제조직 사이의 협력 가능성을 살피는 논의가 이어졌다.

현장 중심 협력 확대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여러 사업 방식을 확인했다. 또한 조직마다 축적해 온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상생과 협력을 통한 성장 방안을 모색했다.

익산시는 사회적경제조직들이 경험과 자원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교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 중심의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가 지속 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익산 사회적경제 한뜻
익산 사회적경제 한뜻
익산 사회적경제 한뜻 | 전북진 : https://jeonbukzine.com/6350
서울진 부산진 경기진 인천진 대구진 제주진 울산진 강원진 세종진 대전진 전북진 경남진 광주진 충남진 전남진 충북진 경북진 찐잡 모두진
전북진 © jeonbukzin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doo.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