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익산 고구마 축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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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익산 고구마(순) 축제 현장
2026년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전라북도 익산시 삼기농협 로컬푸드 복합센터 일원에서 익산 고구마(순) 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고구마와 고구마순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과 행사가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직접 고구마를 캐보는 체험을 비롯해 고구마순 김치 담기 등 전통 음식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고구마순 김치 담기 체험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구마의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하는 자리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막식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 홍보 부스도 운영되어 익산의 풍부한 농산물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고 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고구마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도 제공되어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있다.
익산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농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고구마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주말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익산 고구마(순) 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방문객들은 달콤한 고구마의 매력과 함께 익산의 따뜻한 지역 공동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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