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청소년과 함께 금연문화 확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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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소년과 함께 금연문화 확산 앞장
익산시가 청소년 보호단체와 협력하여 금연문화 확산에 적극 나섰다. 6월 1일, 익산시 청소년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는 ㈔익산YW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익산시청소년일시쉼터 '디딤돌', 청소년자치공간 '다꿈'이 함께 참여한 금연 및 환경정화 캠페인이 펼쳐졌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실천을 독려하는 한편,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거리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여자들은 '담배는 노답, 대세는 노담'이라는 문구가 적힌 홍보물을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배포하며 금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거리 곳곳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익산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단체 및 관련 시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유해환경 감시와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윤정 익산시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해 주신 단체와 시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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