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에서 6박7일, 진짜 삶을 경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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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에서 직접 체험하는 특별한 6박 7일
완주군에서 진행하는 정주체험형 라이프로드 관광프로그램 "살아보니, 완주"가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완주의 자연과 사람, 그리고 지역 문화를 깊이 체험하며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청정 자연과 따뜻한 사람들
저녁에는 숯불에 두툼한 고기를 구워 먹으며 참가자들 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이처럼 완주의 자연과 사람, 그리고 음식이 어우러진 경험은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농부와의 만남, 완주의 삶을 묻다
참가자들은 완주 농부와 함께 트랙터를 타고 농촌의 삶을 직접 체험한다. 농부는 "도시처럼 바쁘고 치열하지는 않지만, 마음 편히 흙을 만지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삶이 편안하다"고 전해 완주의 여유로운 삶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참가 신청 안내
2026년 "살아보니, 완주" 프로그램은 2회차와 3회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2회차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 3회차는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이며, 3회차는 작가가 전 일정 동행한다.
회차별 8명 이내로 서류 심사를 통해 참가자를 선발하며, 신청 마감은 9월 23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이들은 완주군에서 제공하는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완주에서 새로운 삶을 꿈꾸다
이번 프로그램은 완주의 자연과 공동체, 그리고 농촌의 삶을 직접 경험하며 도시 생활과는 다른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 완주에서 6박 7일 동안 머물며 진정한 삶의 여유와 활력을 느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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