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체납액 특별징수로 시민 세금 형평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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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징수 총력
전주시는 2026년 7월 말 기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해 특별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징수는 전 부서가 책임을 지고 체납액 징수에 나서는 체계로 운영되며, 고액 및 고질 체납자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핵심입니다.
특히 자동차 체납액에 대해서는 체납이 2~3회 이상이고 20만 원 이상인 차량을 대상으로 상시 번호판 영치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액 체납자에게는 체납관리단을 활용해 맞춤형 납부 상담과 전화 납부 독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체납관리단의 역할과 활동
체납관리단은 2026년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활동하며, 소액 체납 징수와 체납 실태 파악에 주력합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체납 안내 및 납부 상담을 위한 전화상담, 체납자의 생활실태 및 거주 여부 확인을 위한 현장조사, 체납 상황과 납부 여건 파악, 그리고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 대한 복지 서비스 연계 등이 포함됩니다.
시민과의 형평성 및 세금 활용
전주시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들과의 형평성을 지키고,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체납 관련 문의는 전주시 세정과에서 받고 있습니다.
전주시 세정과 문의처: 063-281-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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