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휘낭시에 명가 두 곳 집중 탐방

전북대 휘낭시에 명가 두 곳 집중 탐방
전북대학교 인근에서 휘낭시에 맛집으로 손꼽히는 두 카페, 바우카페와 데이드리밍을 소개합니다. 전북대 학생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이 두 곳은 각기 다른 매력의 휘낭시에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바우카페: 아늑한 분위기와 쫀득한 휘낭시에
바우카페는 전북대 구정문 카페거리 내에 위치해 있으며, 매일 오후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됩니다. 이곳은 은은한 조명과 잔잔한 음악이 어우러져 특히 저녁 시간이나 비 오는 날 방문하기 좋은 코지한 공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바우카페의 휘낭시에는 기본 모양과 기다란 스틱형 두 가지로 제공되며, 각각 쫀쫀한 식감과 바삭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대표 메뉴인 솔티 초코 휘낭시에는 바삭한 초코 코팅과 짭조름한 소금 맛이 조화를 이루며, 속은 버터 풍미가 가득한 쫀득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피스타치오 휘낭시에는 달지 않고 고소한 맛에 실제 피스타치오 분태가 올라가 있어 씹는 재미를 더합니다.
바우카페는 1인 1음료 주문이 필수이며, 아메리카노와 함께 즐기면 휘낭시에의 달콤함과 묵직함이 더욱 돋보입니다.
데이드리밍: 밝고 편안한 공간에서 바삭한 휘낭시에
데이드리밍 역시 매일 오후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며, 라스트 오더는 9시 30분입니다. 시험 기간에 찾는 학생들이 많을 정도로 공부하기 좋은 밝고 편안한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큰 창문을 통해 자연광이 들어와 휴식과 집중을 돕습니다.
데이드리밍의 휘낭시에는 바삭한 식감이 매력적이며, 황치즈 휘낭시에는 황치즈 초코 코팅과 크림치즈가 어우러져 고소하고 짭짤한 풍미를 선사합니다. 땅콩크럼블 휘낭시에는 고소한 땅콩 크럼블이 올려져 있어 부담스럽지 않은 땅콩버터 맛과 바삭 쫀득한 식감의 조화가 인상적입니다.
전북대생이 추천하는 휘낭시에 맛집
두 카페 모두 입구에서부터 풍기는 버터 향이 매력적이며, 혼자 방문해도 좋고 데이트 장소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전북대 인근에서 휘낭시에를 맛보고 싶다면 바우카페와 데이드리밍을 방문해보시길 권합니다.
| 카페명 | 주소 | 운영시간 |
|---|---|---|
| 바우카페 | 전북 전주시 덕진구 명륜2길 16-10 101,102호 | 매일 12:00~22:00 |
| 데이드리밍 | 전북 전주시 덕진구 명륜1길 14-2 | 매일 12:00~22:00 (라스트 오더 21:30) |
이번 주말, 전북대 인근에서 향긋한 휘낭시에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