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청년공간 플래닛완주, 청년 네트워크 허브로 자리매김

완주 청년공간 플래닛완주, 청년 네트워크 허브로 자리매김
전라북도 완주군에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여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청년거점공간 플래닛완주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공간은 청년들의 행성을 뜻하는 이름처럼, 청년들이 모이고 연결되는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플래닛완주 1호점 완충지대, 청년들의 아지트
플래닛완주는 총 3곳에 걸쳐 운영되며, 그 중 1호점인 완충지대는 삼례시장과 우석대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청년들을 위한 생활형 거점 공간이라는 인상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공유주방은 둘러앉아 대화를 나누기에 적합한 구조로, 컵과 그릇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커피머신과 차도 준비되어 있어 자연스러운 휴식과 티타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보드게임이 마련되어 있어 소모임이나 친목 도모에 안성맞춤입니다.
완충지대는 완주군 청년정책팀과 청년 매니저들이 함께 운영하며,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청년 소모임 활동 지원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공간은 청년뿐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에게 열린 공간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소회의실은 청년 동아리 모임, 정책 회의, 아이디어 기획 등 다양한 활동에 적합하며, 네트워킹을 통해 활동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청년 정책 및 지원사업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운영시간: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위치: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로 382, 4층
플래닛완주 2호점 청촌방앗간, 마을 사랑방 역할
2호점인 청촌방앗간은 완주 고산에 위치하며, 지역 청년들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은 지역 주민 모두가 모이는 마을의 공유공간으로 다양한 소모임과 지역 소식을 나누는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공유서재에는 만화책부터 잡지까지 다양한 도서가 기부를 통해 마련되어 있으며, 공유주방은 다과를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구조로 꾸며져 있습니다. 공용 컴퓨터와 회의실도 마련되어 있어 문서 작업과 모임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편안한 소파와 평상에서는 커피와 함께 독서나 대화를 즐길 수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은 공간입니다.
운영시간: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위치: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고산로 100, 2층
플래닛완주 3호점 이서나루, 창작과 소통의 공간
3호점 이서나루는 콩쥐팥쥐 도서관 5층에 위치하며, 완주군이 운영하는 청년 공간입니다. 입구에는 지역 청년 작가와 강사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이서나루는 PC와 복합기 등 문서 작업에 필요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포근한 소파와 빔프로젝터가 준비된 열린 공간에서는 영화 감상도 가능합니다. 미팅룸은 최대 10명까지 이용 가능하며, TV가 구비되어 있어 클래스나 회의, 모임에 적합합니다.
또한 개인 영상 촬영이 가능한 스튜디오가 마련되어 있어 1인 크리에이터나 소규모 촬영 모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공간은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를 지원하는 다양한 원데이클래스와 소모임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운영시간: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위치: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갈산로 40, 콩쥐팥쥐 도서관 5층
플래닛완주, 청년과 지역사회를 잇는 허브
플래닛완주는 완주군 내 3곳에서 청년과 지역 주민들이 모여 네트워킹과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입니다. 각 지점은 청년들의 휴식과 교류, 창작 활동을 돕는 맞춤형 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완주군은 이러한 청년거점공간을 통해 청년들의 활발한 참여와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