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도민과 함께 여는 10조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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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도민과 함께 여는 10조 시대

전북특별자치도, 국가예산 10조 원 시대 본격 개막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을 맞아 국가예산 10조 원 시대를 발판으로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결실의 시대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전북도는 신년 기자회견에서 도정 중점 과제를 발표하며, 도민과 함께 도전의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한 해를 예고했습니다.

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도정 중점 과제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피지컬 AI 기술 도입, 새만금 메가샌드박스 구축을 3대 도전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북형 통합 돌봄망’과 ‘은빛일터’ 사업을 통해 전 생애를 아우르는 복지 모델을 구축하고, 20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또한 도로망 확충으로 도내 어디서든 1시간 생활권을 실현하고, 청년농업인 육성과 저출생 문제 해결에 집중해 지방시대를 선도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습니다.

투자협약 기업 10곳 중 6곳 실제 투자 진행

민선 8기 동안 전북특별자치도가 체결한 투자협약 227건 중 62.5%가 실제 투자로 이어져 순조로운 투자 이행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57%였던 실투자율은 3개월 만에 5.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현재 46개 기업은 투자를 완료하고 가동 중이며, 96개 기업은 건설 또는 준공 단계, 63개 기업은 투자 준비 단계에 있습니다. 전북도는 투자유치기업 전담관리제를 도입해 공장 부지 보조금 지원과 환경 인허가 절차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투자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하고 있습니다.

야간 돌봄 확대, 홀로 있는 아이 없는 전북

전북특별자치도는 야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도내 26곳 돌봄시설의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8시에서 오후 10시 또는 자정까지 확대했습니다. 만 6세부터 12세 초등학생은 긴급 상황 시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2시간 전까지 신청하면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대 5일 전 사전 예약도 가능해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전북도는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 개선하고, 아동 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더 나은 돌봄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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