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대도약 비전, 도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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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대도약 비전, 도민과 함께

2026년 전주시 방문, 도전경성의 시작과 끝

2026년 새해를 맞아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는 도내 14개 시군 중 가장 먼저 전주시를 방문하며 도정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방문은 '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전북도정과 전주시정을 공유하고, 전주 대도약을 위한 비전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전주시의회 간담회로 협력 의지 다져

김관영 도지사는 전주시의회를 찾아 시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주시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도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도정 철학을 강조하며, 전주시 발전이 곧 전북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도민과의 대화, 450여 명 참석해 높은 관심

전주시청 강당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 행사에는 전주시민과 전주시 직원 등 450여 명이 참석해 도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 지사는 2026년 사자성어로 '여민유지(與民由之)'를 소개하며, 도민과 함께 길을 만들고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초심을 강조했다.

특강에서는 전북도정의 방향과 전주시와 함께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을 공유하며, 전주시가 전북에서 갖는 중요성과 역할을 다시 한번 짚었다. 김 지사는 전주의 대도약이 전북의 성장으로 직결된다며, 전주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민생 현장 방문으로 현장의 목소리 청취

도민과의 대화 이후 김관영 도지사는 서원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노인 대상 수업을 참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이어 전주 서부시장을 찾아 지역 상권과 민생 경제 상황을 점검하며, 전주시 자생단체장들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속 가능한 발전 위한 협력 다짐

김관영 도지사는 "전주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중심도시로, 전주시가 발전해야 전북도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다"며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우범기 전주시장도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전주시민을 위한 대도약의 길을 굳건히 나아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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