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시무식과 새해 도정 비전

Last Updated :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시무식과 새해 도정 비전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병오년 시무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관영 도지사는 도민과 함께 피지컬 AI, 전주 하계올림픽 도전 등 핵심 정책을 통해 전북의 미래를 차분히 만들어가겠다는 새해 도정 비전을 강조했다.

특히,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안전정책과와 전북형 무상보육 도입 공로를 인정받은 사회복지정책과가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았다. 도청 전 직원은 2026년 비전 퍼포먼스를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전북’을 위한 행정을 펼칠 것을 다짐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해 한 해 업무를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 병오년 새해 소망 담은 해맞이 행사

새해를 맞아 전북 각지에서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남원시 덕음산 팔각정에서는 김관영 도지사와 시민 2천여 명이 모여 새해 소망을 빌었으며, 제2 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를 위한 기원제도 함께 진행되어 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염원을 담았다.

임실군 국사봉 출렁다리에서는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일출을 보며 새해 소망과 힘찬 도약을 기원했다. 임실군은 떡국 나눔과 불꽃놀이 등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새해의 활기를 전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도 명장 3명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3명을 ‘전북특별자치도명장’으로 선정했다. 방서진, 김상곤, 박정섭 명장은 동일 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며 기술 발전에 기여한 장인들로, 5개월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선정된 명장들에게는 명장 증서와 명패가 수여되며, 연간 300만 원씩 5년간 총 1500만 원의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 김관영 도지사는 수여식에서 명장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지역 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데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특별자치도명장 제도는 2022년 도입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5개 분야에서 10명의 명장을 배출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술인의 자긍심 고취에 기여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시무식과 새해 도정 비전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시무식과 새해 도정 비전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시무식과 새해 도정 비전 | 전북진 : https://jeonbukzine.com/4130
서울진 부산진 경기진 인천진 대구진 제주진 울산진 강원진 세종진 대전진 전북진 경남진 광주진 충남진 전남진 충북진 경북진 찐잡 모두진
전북진 © jeonbukzin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doo.io